본문바로가기

NEURIVENEURIVE

publicKR

homearrow_forward_ios홍보센터

뉴스룸

뉴라이브 “세상에 없던 전자약, 규제도 달라져야" 수면치료 기술 주목 세부내용 목록
제목 뉴라이브 “세상에 없던 전자약, 규제도 달라져야" 수면치료 기술 주목
보도매체 동아사이언스
작성자 관리자
등록일 2025-04-10
조회수 1830

0e79e0306ddb338309dec7e9a0aecbd0.jpg

 

뉴라이브는 세계 최초로 개발한 수면 및 이명 치료용 전자약을 상용화하며 국내 디지털 치료기기 시장에 전환점을 제시했습니다. 하지만 기존 논문을 요구하는 현행 규제 체계는 혁신 기술의 임상 및 허가 과정을 어렵게 만들고 있어, 규제 유연성 확보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. 송재준 대표는 인체에 비침습적인 디지털 치료제 특성을 고려해 진입 장벽을 낮추고, 실사용 기반의 평가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.

 

• 동아사이언스 뉴스기사 링크

 

전,후 글목록
이전글 뉴라이브, ‘힐라온프로’ 캐나다 수출 본격화…글로벌 시장 진출 박차
다음글 인지치료 소프트웨어 소리클리어, 혁신의료기기 '지정' 획득
northTOP